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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노원
노원구를 여행하며 기록하는 독립출판 잡지 『노원, 어디까지 가봤니』,『너랑, 노원』을 브런치 스토리에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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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돈벙
찬란한 30대를 꿈꾸는 20대의 이야기/ 어느 순간 어른이 되어버린 나와 그대에게 _ 오늘 하루도 여전히 방황하며 아무렇지 않은 척 버텨내는 중입니다만 _ [유튜브: 덤벙돈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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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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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국제 연구를 전공했으며, 현재 비정부기구 ACLED에서 아시아의 정치 폭력과 시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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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영감을 나누는 사람. 차봤서영, 혹은 그냥 최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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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노래하고 글 쓰는 작가수 김현성입니다. <소원> <이해할게> <헤븐> <행복> 등의 노래를 불렀고, 에세이집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 >, <이탈리아 아트 트립>을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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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Lady
두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 대기업 퇴사 후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예술가를 지원하는 일을 한다. 예술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소비되게 하는 것에 열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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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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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냥꾼의섬
종종 여행을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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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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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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