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사람들! 나도나도!

@암스테르담

by 지민

언제나처럼 정처 없이 떠돌던 우리를 크게 놀래킨 청년이 창문에 앉아있습니다. 와. 저렇게 이쁘고 귀여운 건물 그것도 ‘창문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니. 내가 꿈꾸는 자신만의 공간을 가진 사람이라니! 멋진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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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으쌰 으쌰 왁자지껄 하다 했더니 길 앞으로 이게 지나가는 거예요. 모두들 맥주 마시고 충전한 힘으로 페달을 밟아 그 큰 수레를 밀고 있었죠. 정말 타 보고 싶었어요. 부러운 사람들 2!

2012-06-23 15-13-08-850.jpg 습 ! 습 ! 후 ! 후 !

한국이나 네덜란드나 역시 엄마가 최고예요. 멋진 사람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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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ster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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