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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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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근
일하고 먹고 마시고 보고 읽고. 비건 지향인이자 동물권을 이야기하는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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