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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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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하고싶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퇴사 후 1년간 하고 싶다 생각만 하던 일을 해보려 합니다. 책방, 뜨개질, 소모임 운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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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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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울면서 태어났지만 웃으면서 죽는 게 좋잖아’ 출간 후 서른중반을 훌쩍넘기고 진로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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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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