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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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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스텝 저자 박요철입니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전파'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스몰 스텝'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스몰 스테퍼'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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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유난히 예민하고 감성적인, 그래서 심란한 라이언(Ryan - 사피엔스 연구소). 명예 퇴직 후 느낀 바를 퇴직해서 아픈 이들, 직장인이라 다행(?)인 이들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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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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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내린
스타트업 5년차 프로덕트 매니저, 꽃비내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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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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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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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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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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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의 브런치입니다. : 카카오 T, 카카오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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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슨
엄마, 아내, 며느리, 딸.. 여러 책임들 사이에 단 하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돌보기'. 10년 후의 나를 바라보며 '나'로서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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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아저씨
피플루덴스 라는 1인 헤드헌팅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혼자 하는 만큼 해야 할것도 많아 졌지만, 여전히 '업'에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나침반같은 역할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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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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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운동과 술을 사랑하는 자유로운 영혼. 평범한 직장인, 부캐는 와인바 사장입니다. 가산탕진할 정도로 와인을 마시다가 결국 직접 와인바를 창업하며 탈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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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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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주로 실화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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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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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안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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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자기소개나 장래희망 같은 글이 가장 어려운, 쓰고 싶은 글만 쓰고 게으른 여행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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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
한국쓰리엠, 현대자동차, 여기어때 사업전략을 거친 플랫폼에 푹 빠진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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