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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진국
재밌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진지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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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말
관측을 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나타내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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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팀장
학교와의 이별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 청춘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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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공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는데 교사가 되어버렸다. 학교가 아직도 낯선 건 내 탓이 아니라 학교 탓이라 속편히 생각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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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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