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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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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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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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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무
겨울나무의 브런치입니다. *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선정 심사. 1종교과서 집필 * 지은책 : 창작동화집 '생각하는 떡갈나무' 외 20여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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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텔라
쉽게 망각하는 몹쓸 기억력 때문에 씁니다. 사건과 현장, 아름다움과 분노와 실수를 기록합니다. 언젠가 내 자녀가 나의 역사를 자발적으로 궁금해하는 날에, 함께 펼쳐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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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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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나뭇가지
유아숲지도사입니다. 숲에서 아이들을 맞이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시간이 나면 오름에 갑니다. 집에 오면 글쓰고 정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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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상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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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랄라
에세이도 쓰고 동화도 씁니다. 언젠가는 개를 꼭 키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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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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