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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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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꼬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아빠가 꿈이였지만, 뷔페먹는 아들을 보는게 꿈이 되버린 육아하는 여행작가입니다. 지금은 아들과 함께 세상을 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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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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