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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을 글로나마 적어내리는 사람, 크고 작은 감정들을 이야기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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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
생각하는 게 일이라 생각을 비우고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프로 잔소리꾼이자, 온갖 영상에 잠식되어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책으로 인도하는 안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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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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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엄마
수학을 사랑하는 엄마입니다. 크론병을 이겨내는 딸 아이와 함께 병에 굴복하지 않고 병을 잘 다스리며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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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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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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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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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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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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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그늘
누가 들어주었으면 하는 마음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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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let
좋아하는 것들을 떠올리고 입을 닫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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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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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L
삼십대 중반에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낯선 곳에서 새로운 좌표를 찍었다. 남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모험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오해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뼛속까지 소심한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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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와이
저는 내과의사입니다. 환자와 울고 웃었던 아름다운 경험을, 좋은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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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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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자아와 타인으로부터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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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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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
에곤 쉴레, 쇼팽의 팬. 미혼. 전직 작가. 현직 무감정 회사원. 하, 사는게 뭔지 시간 순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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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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