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남편 생활 - 엄마의 잔소리 주례사
어제 웨딩 촬영을 하고
재밌는 경험을 했다고 말하는 너를 지켜보며,
덩달아 행복!
역시 행복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높구나.
웃는 얼굴을 보면
마주 웃게 되는 것처럼..
함께 마주보며 웃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같은 생각으로 웃는 너희들이기를
다시 한 번 축복해본다.
차근차근
너희들 힘으로 결혼이라는 큰, 무거운, 복잡한 인생의 문을 열어가는
두 사람!
고맙고 예쁘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