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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거
이탈리아에 사는 전직 승무원 아줌마, 순례자, 간식대장.서른에서 마흔으로 가는 길에 선택한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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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건강한 식생활을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제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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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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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고군분투가 본업인 프리랜서. 한국어 강사로 작은 돈을 벌며 계속 일을 벌리고 싶은 사람. 살아낸 날들, 읽고 본 것들에 대해 계속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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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음악업계에서 일하고, 여행에세이 <뉴올리언스에 가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맛있는 커피를 마실 때 큰 행복을 느끼고 틈만 나면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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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 canvas
내 취향대로, 배우고 싶은걸 배우고 기록하며 '되고 싶은 나'를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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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이나 들여다볼 여유가 없는 세상에서, 꽃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플로리스트. 플라워 힐링 에세이, '지친 날이면 꽃이 말을 걸어왔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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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영
음악 콘텐츠 기획자/여행작가. 일상에서는 음악으로 여행하며 귀로 숨을 쉽니다. <귀로 숨을 쉽니다(2021)>, <지금 여기, 더블린 사람들사람들처럼(2019)>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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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준
사는게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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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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