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론 머스크의 '도전' 그리고 나의 도전

실패속에서 '성공'을 찾은 그의 이야기

by jinanstory

엘론 머스크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세계의 혁신을 이어가는 남자. 아이언맨의 모티브가 된 남자. ‘페이팔 마피아’의 일원. 차세대 과학발전의 계보를 잇는 사람. 엘론 머스크는 오늘날 더욱 부각되어 나타나고 있다.

엘론 머스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수업 발표와 수업 중이였다. 대중의 관심을 한번에 받던 ‘스티브 잡스’와 다르게 엘론 머스크는 뭔가 생소한 인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세계의 변화를 이끄는 인물 중 하나이다. 또한 아이언맨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고, 세계의 새로운 리더로써 떠오르는 인물이다. 그가 가진 꿈들은 인류를 흥분하게 만들고 그의 계획에 동참하게 만든다. 그가 걸어온 발걸음은 많은 사람들의 우상이 되며,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다.

그의 계획은 3가지로 나뉜다. 1.인터넷 사업에 진출 하는 것. 2. 청정에너지를 사용하는 인류를 만드는 것. 3. 인간을 화성으로 이주시키는 것. 그의 꿈들은 어떤 것은 소박하게도 또 어떤 것은 너무도 거대하게 보인다.

엘론 머스크에 대해서 짧게 말하자면 그는 ‘페이팔’의 성공을 통해서 거액의 돈을 벌었으며, 그 돈을 통해서 자신의 우주사업에 대한 투자금을 벌었다. 그는 우주선이 착륙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통하여 우주 개발에 대한 개발자금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나사와의 계약을 통하여 사업을 확장시켰다. 또한 전기자동차의 대중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의 청정에너지를 확보하는데 중요성을 얻고 있다.

엘론 머스크에 대해 이렇게만 보면 그의 성공한 모습만을 보고, 그의 인생은 마치 정해진 것처럼 성공만을 겪고 이룬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는 어릴 때 왕따를 당했으며, 그는 우주선을 쏘는데 2번의 실패를 했다. 야망을 이루기 위해 돈을 탕진하여 그의 아내와 이혼했다. 그의 인생은 실패를 먹고 자라났다. 그의 실패는 우주선을 만들었고, 전기자동차를 만들었으며, 페이팔을 만들어 냈다. 그의 성공은 실패와 함께한 야망으로부터 시작 했으며 지금 그의 꿈은 점점 사람들을 매혹시킨다.

이런 말이 있다고 한다. 리더들은 자신들이 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고, 그것을 어떻게 할지 생각하며, 무엇으로 그것을 이룰지 정한다. 반면 평범한 사람들은 무엇을 할지 정하고 그것을 어게 할지 정하며, 왜 이것을 할지 생각한다고 한다. 리더와 범인의 차이란 무엇일까? 리더는 같이 가자고 하며, 보스는 어떻게 할지를 묻는다고 한다. 세상을 바꾼 사람들의 차이는 이러한 다르게 보기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늘 생각한다. ‘다르게 보기’에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나는 그렇게 되지 못하는 것일까ᆞ? 정말 사소한 일임에도 ‘다르게 본다’는 것은 리더와 그리고 리더를 따르는 사람들을 정한다. 엘론 머스크는 ‘상상’속에서 사는 인물이다. 누가 보면 그를 현실성 없는 남자라 칭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그의 상상을 비웃는 것이 아닌, 그의 상상을 지지하며 그의 상상과 함께 하기를 원한다.

‘실패가 뻔히 보일지라도, 도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가 말한 이 말은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중요한 말이다. ‘실패’를 두려워 해서 해보지도 않은 것. 그것이 진짜 ‘실패’이다. 우리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이라 말함은 ‘물질적 성공’이 아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한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은 자신만의 길을 개척했으며, 자신만의 행복을 쟁취했다. 우리의 인생의 길은 그러한 ‘도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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