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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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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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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날개
비행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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륫힌료르
여느 90년대생과 달리 '병맛'과 거리가 먼 돌연변이. 기자, 공인노무사, 돌고돌아 평범한 사무직 노동자. 그저그런 회사원이 되기 싫어 발악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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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노무사
김명희 노무사의 브런치입니다. 2004년에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하여 22년째 노무사로 살아가고 있고, 여성, 노동, 불교가 평생의 화두이며, 괴로움의 소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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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기
노동에 대한 어렵지 않은 글을 씁니다. 인하우스 노무사로서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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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보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가 공인노무사, 여의도 국회 보좌관, 그리고 다시 공인노무사로 돌아왔습니다. 정치에 관한 글, 수험생활, 노동법과 HR 관련 리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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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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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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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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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테슬라
2004년 제천고 1학년 1반 친구들이 함께 쓰는 브런치. 테슬라와 관련된 우리의 이야기를 씁니다. 차 좋아하는 분, 주식에 관심있는 분, 신기술을 동경하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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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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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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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o
노산 타이틀을 부여해준 마흔에 만난 아들, 페키니즈 노견, 소녀 감성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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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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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 이야기
정성으로 담백하고 충분히 경이롭게 읽고 쓰고 그리는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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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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