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색

by 물구나무

지금은 없지만,

얼마 전까지

'살색'이 있었습니다.

'다르다'를

'틀리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직도 있습니다.

그런 분이

보기 드물어

귀하게 대접받는

세상도 오겠지요?

매거진의 이전글스님의 뒷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