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by 물구나무


꽃이 피면 벙어리도 운다는데

천 년을 묵었다는

내소사 고려 동종은

여전히 묵언수행 중입니다.





* 내소사 고려동종이 국보로 승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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