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의 연속 냉장고 정리는 그때그때
'식구들의 건강은 내가 책임진다' 하고
다시금 다짐을 해 본다.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것이 냉장고 안 음식들이라고. 냉장고에는 온갖 음식들이 들어앉아 있으니 냉장고는 세균의 온상이라고 했다.
냉장고에 음식이 들어가면 3일 내에는 먹어라고 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다.
주부들이 꼭 3일만 먹을 분량으로 반찬을
만들게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냉장고 음식은 죽은 음식이다'라는 말을 듣는 순간 아 그렇겠구나를 생각해 보며 조금씩 바꿔 나가 보려고 한다.
잘 먹지 않고 오래 두고 먹게 된 음식들을
다 정리해 버릴 생각이다.
간장에 절인 것들 중에도 잘 안 팔리는 것들 과감히 버려 버리고 되도록 신선한 재료들로 그때그때 만들어 먹어보자 하고.
조금씩 연습을 하다 보면 되겠지?
특히 냉장고 안 차운음료, 얼음, 얼린 단성분 음식들이 우리 몸에 치명적 영향을 준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