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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
저. 홍세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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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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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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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꽃을 좋아했더니 위로와 치유를 알게 되었고, 컬러를 좋아했더니 용서와 이해를 알게 되었습니다 원예컬러테라피스트로 살면서 느낀 경험과 일상을 꽃과 컬러의 메세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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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Grace YJ
추억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Everyday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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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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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생각이 너무 많아서 메모장으로 핸드폰 용량 다 채우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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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윗비
초보 워킹맘. 의사이면서 또 환자입니다. 건강한 생활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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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라 와인
와인은 삶의 많은 부분을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인 넘어의 이탈리아 와인의 이야기를 함께 해요! 우리의 즐거운 와인생활을 위하여 오늘도 신나게 친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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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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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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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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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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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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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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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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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orter
임상심리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을 통해 내 마음에 꼭 맞는 말을 찾아내서, 스스로도 이해하기 어려웠던 경험들을 담아내는 그릇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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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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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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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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