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치유 식당]

by 볕이드는창가

· 제목: 심야 치유 식당

· 저자: 하지현

· 완독일: 2021.6.16



인간의 행복은 현재의 나를 중심으로 나의 과거, 가까운 사람들, 내 마음 속의 이상, 이 세 가지와 비교하는 것 속에서 결정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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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사건이나 경험과 연관된 시냅스는 일상적인 기억이나 좋은 사건보다 훨씬 빨리, 또 단단하게 강화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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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쇼가 이렇게 말했죠. 세상이 자기를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은 이기적인 병이다. 왜 행복을 소비하려고만 들고 생산할 생각은 하지 않는가.




나무를 보내고 오랜만에 집어든, 사둔 지 오래된, 이름 그대로 나름의 치유가 되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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