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생이 운다]

by 볕이드는창가

· 제목: 70년대생이 운다

· 저자: 박중근

· 완독일: 2021.9.03



'라떼'는 후배들에게 잘 전달되면 치트키가 될 수 있다. 하늘아래 새로운 일은 없다는 말처럼 조직에서 일어나는 일의 상당 부분은 끝없이 반복되는 것들이다. 그렇기에 선배의 '라떼'는 후배의 아까운 시간을 절약해 생산성을 올려줄 수 있는 치트키인 셈이다.




<90년생이 온다>보다 이 책에 더 공감된 89년생 나는 이제 '꼰대'가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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