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최고의 드라마
웨이보에서 하도 다들 말하길래 보기 시작했던 드라마. 개인적으로 22년에 본 드라마 중 최고였음. 인타오, 레이쟈인 다 연기 잘하는 배우인 건 알았지만 이 드라마로 확실히 뇌리에 각인됨.
이전에 <산해정(山海情)> 봤던 기억도 나면서... 똥베이 버전 산해정 같다는 생각을 했음. 시대를 살아가는 일반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기에 중국 현대사를 곁들인.
22년에 리뷰 쓸 때 또우반 평점 8.1이었는데 오늘 기준 8.4네.. 오히려 더 올랐다는 게 좋은 드라마라는 방증. 드라마 편수 제한 정책 시행 전이라 ㅋㅋ 58부작이라는 다소 긴 길이는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