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사미, 하지만 레이쟈인 최고!
레이쟈인이 넘 좋아서 필모 찾아보다가 보게 된 영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시공간이 틀어져 서로 다른 시대를 살면서 한 집에 동거하게 되는 판타지인데, 약간 용두사미 같은 느낌이 있어서 배우가 아깝단 생각을 함. 또우빤에서도 레이쟈인 찬양만 있음.. ㅋㅋ
레이쟈인의 웃음을 憨笑라고 하는데, 약간 멍청하게 허허실실 웃는 걸 말함. 근데 이 영화에 그 憨笑가 없었다면 망했을 듯.. 그런 의미에서 레이쟈인이 대체불가능함.
한국에는 “어쩌다 룸메이트”라는 제목으로 들어온듯. 그냥 별생각없이 보기 좋음. 다만 용두사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