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추흉白夜追凶>을 연출한 五百의 웹드라마. 한 편에 30분도 하지 않고 총 23부작이니 아주 짧은 편.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기회비용이 적은 드라마가 아니었다면 초반 몇 부 보고 그만뒀을 드라마;; 五百 작품 중 가장 실망스러웠다. 연기도 별로고 내용도 개연성 없고.. 멜로 씬이 너무 많고... 가장 이해가 안 된 건, 수많은 경찰도 해결 못한 사건을 대학생 한 명이 해결한다는 수상한 스토리.....
평점은 별론데 의외로(?) 시즌 2에 영화까지 제작되었고, 영화판은 주인공을 유명배우 廖凡까지 투입하며 힘을 줬는데 평점은 드라마보다도 별로... 네. 여기까지...
五百 작품은 다른 것들을 찾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