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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려고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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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나답게 살아가기에 진심인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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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말합니다. 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에세이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 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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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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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봄
최근 5년(2017~2021년)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료현황을 보면, 20대가 각각 127.1%, 86.8%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 나 또한불꽃 같은 20대 후반을 그림으로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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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짧은 끄적임 같은 글들을 꾸준히 써 왔습니다. 음악을 친구 삼고 집밥을 해 먹으며 정리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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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인
요조가 낭독한 단 하나의 달리기 책, 『모든 달리기에는 이야기가 있다』 저자 손과 발로 인생을 다시 쓰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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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도시와 농촌의 삶을 병행 하며 느끼는 일상들을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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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남편 정년 퇴직 후 시골로 내려와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전원생활의 다양한 삶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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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효
마을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행복해지는 사람. 마흔둘에 낳은 딸과 함께 성장 중인 엄마. 글쓰기로 인생 후반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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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드림
주변 물건들을 소재로 삼아 창작동화를 써보고 있어요. 우리들이 무심코 놓치고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할 수 있는 동화이길 꿈꾸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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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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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캐나다 이민 15년차 직장인으로 2030년 은퇴와 함께 골프 티칭 프로를 꿈꿉니다. 글쓰기와 글읽기, 또 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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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상자
쿠키상자의 브런치입니다. 평범한 하루에도 기록할 만한 풍경과 대화가 있다고 믿습니다. 저의 기록으로 단순하지만, 깊은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오늘도 맛있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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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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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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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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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시를 쓰며 에세이와 그림일기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 . 그림에세이 '지금이야, 무엇이든 괜찮아' , '누구나의 계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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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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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아무
난임과정에 대해 씁니다. 나 같은 누군가가 분명 또 있을 것 같아서, 이 순간을 잘 이겨내고자 씁니다. 교사이기도 합니다. 종종 아이들과의 순수한 일화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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