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2
명
닫기
팔로잉
52
명
라화랑
우울하고 불안해도 사랑을 꿈꿀 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사랑을 나를 세상을 상담을 우울을 불안을 결혼을 엄마를
팔로우
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미래사냥
2025년 1월이면 위암 위전절제 수술 만 10년.
팔로우
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팔로우
최재운
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대학에서는 AI와 경영의 융합을 연구하고, 일상에서는 AI와 인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지후
행복하고 싶었기에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포기하고 시골에서 자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래도 죽기 전에 작가는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행복하냐고요? 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팔로우
누룽지조아
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팔로우
혜이디
엉뚱하지만 즐거운 날이 더 많은 딸의 이야기를 서 툰 엄마가 씁니다.
팔로우
사분의 일
'글'로 ‘나’를 알아갑니다.
팔로우
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팔로우
늘푸른
감성적이고 공감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팔로우
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팔로우
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팔로우
이재리
조각을 모으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커다란 퍼즐을 맞추려고요.
팔로우
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팔로우
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팔로우
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팔로우
MAKEUFeeLMYLOVE
_Bob Dylan, Adele
팔로우
도피처
99세까지 88하게 살다가 1,2일 앓다가 3일째 되는날 죽자4 나만의 생각을 기록하며 흔적을 남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