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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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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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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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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
늘 있어 보이는 글을 쓰려고 시도하지만, 언제나 실패하고 솔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에세이 <나만 이러고 사는 건 아니겠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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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걸
문장과 행간 어디쯤에 놓인 해외생활 10년차 에디터. 반짝반짝 생의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부단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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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갑
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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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뜰
불안과 단단함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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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삼남매 엄마, 권태형 연인, MBC 라디오PD. 팟캐스트 <보면 뭐하니> 책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 <내가 사랑하는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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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ut
green+peanut=greenut, 초록땅콩. 느린 시간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greenut 김혜련입니다. / Contact - greenut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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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wrts
책《담대한 낙관주의자》《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오래 머금고 뱉는 말》《오후를 찾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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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노트
문화콘텐츠학 박사, 방송사에서 문화사업, 편성프로듀서, 전략, 기획,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를 해왔습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는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새보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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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음
육아하며 느끼는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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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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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구름
그리고 쓰고 만들고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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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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