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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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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제 글이 삶이라는 긴 여정 중에 누군가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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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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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JayPark
인스타그램 @mrjaypark, 세아이의 아빠, 살림하며 일하는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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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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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맹
-그리고 쓰는 사람 -초등 딸아이와 흐물맹탕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흐물맹탕툰#아줌마일상툰 #사춘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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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이
초등학교 특수교사. 해님이 달님이 엄마. 아이가 통해 새로 바라보게 된 자신과 세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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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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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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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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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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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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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필
글솜씨가 묘해 부끄러운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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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쉽니다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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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리딩
국어교사/ 저서: <시골육아> / 일상 기록자/아이와 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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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작가
안녕하세요! 글을 읽고 쓰고 그 속에서 세상과 사람의 무늬를 발견해가는, 저는 윤작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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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
INFJ_A_소예_웃음이 재주가 되는 사람, 운동하는 직장인_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운동, 철 들고 싶지 않은 이상한 나이의 앨리스, 글쓰는 리스너_마음을 담고 쓰고, 기울여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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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잔잔한 일상, 전쟁같은 연년생 독박육아, 보통사람의 읊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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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코치
네이버 부모i 45만에게 공감받고 중국과 대만으로 수출된 [엄마의 화코칭]의 저자이자 국내1호 초보엄마 전문코치 (KSC), 세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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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하
13살 난 아이 엄마. 글을 쓰고, 인문학 공동체에서 공부하고, 일리치 약국에서 쌍화탕을 달이고, 로이 약차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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