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걷는 길이 맞는 걸까 의심스러울 때
다른 이의 시선이 마음 아프게 다가올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그저 마음을 다잡고 조심스레 걸음을 떼는 것뿐이에요.
누구의 눈에 한심스레 비친다 해서
내 삶이 한심스러워지는 건 아니니까요.
자신을 믿고 즐겁게 다시 걸어요.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