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 일기) 걷자

by 달고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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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걷는 길이 맞는 걸까 의심스러울 때

다른 이의 시선이 마음 아프게 다가올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그저 마음을 다잡고 조심스레 걸음을 떼는 것뿐이에요.


누구의 눈에 한심스레 비친다 해서

내 삶이 한심스러워지는 건 아니니까요.

자신을 믿고 즐겁게 다시 걸어요.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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