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 들어주면
성의 없다 화내고
충고를 하면
무조건 내 편 들어줘야지 친군데! 삐치고
애달픈 눈빛은 이제 그만-
네 하소연 더 이상은 듣지 않을래.
성심성의껏 들어주고 토닥여주면 뭐해.
결국엔
넌 내 마음 모르잖아!
로 마무리될 걸.
나야말로 묻고 싶다.
대체 뭘 어쩌라고?
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