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응
by
달고나이모
Aug 31. 2019
끄응
죽을 것 같아도 일어나야지
할 일은 쌓여있고
아픈 건 어디까지나
내 사정이니까
아프다는 핑계로
종일 티브이 앞을 뒹굴던
그때가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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