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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달고나판
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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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Sep 27. 2019
"아그야
네 숟가락은
네가 차린 밥상에 놔야지?"
마냥 보고만 있다가
다 차린 밥상으로 와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해야지
뭘 모르는구나 너?
훈수 두는 사람한테는
썩소를 날려주세요
가타부타
대꾸할 가치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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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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