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그렇게 살아

by 달고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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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건 질색이야


아무리

정의가 통하질 않고

편법이 판치는 세상일지라도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남의 등에 칼 꽂는 거

너나 해


지름길로 가지 않는다고

바보니 뭐니 하지 말고


너나 그렇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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