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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달고나판
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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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Dec 5. 2019
손으로든 입으로든
네가 쏟아낸
미운 말이
고스란히
너에게 돌아가길 바란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상처 준 만큼
딱 그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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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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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지만 따뜻한 그림을 그려요 매일 그리는 달고나이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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