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란 의미는
다르다, 똑같다
우리는 다른 것 같으면서도 똑같은
일상을 살고 있는 것에
동질감을 느끼기도 하면서
나와 같다는 것에 불편한 기색을 느끼기도 한다.
우리는 아마도
편한것과 익숙한것을 구분하는 법을 잘
모르고 있을 수 있다.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건
이런 '나'와 '너'의 차이점을
'나' 의 정체성을 찾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문화학이 좋아서 무작정 문화연구 공부를 했습니다. 영상은 언제나 소비의 콘텐츠지만 나름 말 못할 것을 전달하는 매개물로 접근하는 스튜디오 몰입의 디렉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