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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
고래를 동경합니다. 경계를 넘어서는 노력, 깊이 들어가는 통찰력,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까지 [문의/제안 rockdamf@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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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둥글둥글하게 사는 게 좋다는 걸 잘 알지만, 어딘가 모르게 모난 채로 살고 있습니다. 일상의 모난 부분을 유연하게 다듬기 위해 기록을 남기고 부지런히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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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사람을 좋아하는, 그리고 그것을 담는 기록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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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제자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봐도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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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카페인
남의 글을 많이 읽고 종종 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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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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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Schipper
Esther Schippe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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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이론을 공부하고 아트, 디자인, 건축, 여행에 대한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퍼스 바자' '보그' '노블레스' 등에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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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
시루에 물 주듯 글쓰기로 마음에 틈을 냅니다. 그 틈에서 만난 작은 발견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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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록홈즈
서촌에 사는 14년차 부부, 션&록의 주택살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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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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