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과 괴롭힘으로 고통당하는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는 말씀
<폭력과 괴롭힘으로 고통 받는
청소년에게 주시는 말씀>
“주님께서 나를 버리셨다.
나의 주님께서 나를 잊으셨다.”고
너는 말하였지.
그러나 주님께서는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다."고 말씀하신다.
(이사야 49, 14.16.)
주님께서는 광야 같은 이 땅에서
울부짖는 소리만 들리는 삭막한 이 세상에서
"너를 감싸 주고 돌보아 주며
나의 눈동자처럼 지켜 주겠다."고 말씀 하신다.
(신명기 32, 10)
독수리가 보금자리를 휘저으며
새끼들 위를 맴돌다가
날개를 펴서 새끼들을 들어 올려
깃털 위에 얹어 나르듯
주님 홀로 너를 인도하시고
네 곁에 낯선 신은 하나도 없다.
(신명기 32, 11)
너를 억누르는 악한 이들에게서
너를 미친 듯 에워싼 원수들에게서.
당신 눈동자처럼 너를 보호하시고
당신 날개 그늘에 너를 숨겨 주시리라.
(시편 17, 8-9)
달려들어 너를 둘러싸고서
땅바닥에 넘어뜨리려 노려보는
으슥한 곳에 도사린 힘센 사자 같은 그들을
주님께서 일어나셔서 다가가
그들을 내던지시리라.
악인에게서 너의 영혼을
당신 칼로 구해 주시리라.
(시편 17, 8-13)
그분께서
너를 괴롭히는 인간들을 두고 말씀하신다.
"너를 건드리는 자는
정녕 내 눈동자를 건드리는 자다."
(즈카르야;스가랴 2, 12)
아무도 너를 억누르지 못하게 하시고
너를 위하여 그들을 꾸짖으리라.
“나의 딸을 건드리지 말고
나의 아들을 괴롭히지 마라.”
(시편 105, 14-15)
나의 피신처, 나의 산성이신 나의 하나님,
나 그분을 신뢰하네.
당신 깃으로 나를 덮으시어
내가 그분 날개 밑으로 피신하리라.
오히려 내 눈으로 바라보리라.
악인들이 벌받음을 나는 보리라.
(시편 91, 2.4.8.)
나쁜 짓 하는 자들이 모두 흩어집니다.
제 눈은 적들을 내려다보고
제 귀는 저를 대적하던 악한들의 소식을
즐거이 듣습니다.
(시편 92, 10.12.)
그분께서는 그들의 죄악에 따라 되갚으시고
그들의 악함으로 멸망시키시리라.
주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을 멸망시키시리라.
(시편 94, 23)
<네 믿음의 분량만큼하라.>
오직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생각하라.
(로마서 12, 3)
바울은 믿음 약한 형제를 넘어지게 하는 것은
단순히 그 형제에게 죄를 짓는 것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 죄를 짓는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합니다.
(고린도전서 8장, 로마서 14장)
히브리서 5장 13-14절에서는
"젖을 먹고 사는 사람은 모두 아기이므로
단단한 음식은 성숙한 사람들만이 먹을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신앙의 성숙도에 따라
각자 받아들일 수 있는 가르침이
다르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줍니다.
믿음이 아직 약한 청소년들이
괴롭힘이나 고통을 겪고 있을 때,
예수님의 말씀을 빌려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강요하는 것은
신앙적인 성장 단계에 맞지 않는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오히려 2차적인
정서적, 심리적 폭력으로
작용할 위험이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은
매우 깊고 성숙한 신앙적 태도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처한 상황에서는
그들의 믿음과 이해의 수준을 고려하여,
먼저 그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그들이
하나님 안에서 안전함과 사랑을 느끼도록
돕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그들이 조금씩
신앙의 단단한 음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다리고 격려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억압이 아닌
자유와 회복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신앙 교육에서도
그들의 상황과 믿음의 분량에 따라
적합한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하느님이 내게서 가져가신 것 '미움'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연기자
서현진 가브리엘라님의 신앙 체험,
'또오해영' '트렁크' 여주 서현진님,
세례명 : 가브리엘라]
https://youtu.be/J8-wfJD3CzE?si=PSqvVpK8Hu12uszW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위로가 되는 말씀 선포>
하나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루카 18, 7-8)
보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힘을 억누르는 권한을 주었다.
이제 아무것도 너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루카 10, 19)
딸아, 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주님께서 너의 원수들을 쫓아내셨다.
너의 임금 주님께서
네 한가운데에 계시니
다시는 네가 불행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스바 3, 14. 15.)
주 너의 하나님,
승리의 용사께서 네 한가운데에 계시다.
"나는 너에게서 불행을 치워 버려
네가 모욕을 짊어지지 않게 하리라.
너를 억누르는 자들을 내가 모두 처치하리라."
(스바 3, 17-19)
네 주변에 있는 모든 악한이들이
주님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네게 싸움을 걸지 못하리라.
(역대하 17, 10)
주님께서
원수들도 너와 화목하게 해 주시리라.
(잠언 16, 7)
너도 주님처럼
그들의 교활한 속셈을 꿰뚫어 보고
말할것이다.
그들은 네 말을 트집잡지 못할 뿐 아니라,
너의 답변에 경탄하며 입을 다물리라.
(루카 20, 23. 26.)
천사가 하늘에서 나타나
너의 기운을 북돋아 주리라.
(루카 22, 43)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보복하시는 하나님, 주님
보복하시는 하나님, 나타나소서.
세상의 심판자시여, 일어나소서.
거만한 자들에게 그 행실대로 갚으소서.
주님, 언제까지나 악인들이,
언제까지나 악인들이 기뻐 뛰리이까?
나쁜 짓 하는 자들이 모두 지껄여 대고
뻔뻔스레 말하며 뽐냅니다.
주님, 그들이 당신 자녀들을 짓밟고
당신 소유를 억누릅니다.
(시편 94, 1-5)
악인이 떨어질 구덩이가 파질 때까지
불행의 날에도
나에게 평온을 주시리라.
정녕 주님께서는
당신 자녀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당신 소유를 저버리지 않으신다.
(시편 94, 13-14)
누가 나를 위하여
악한을 거슬러 일어서리오?
누가 나를 위하여
나쁜 짓 하는 자들에게 맞서리오?
주님께서 내게 도움을 주지 않으셨다면
자칫 내 영혼은 침묵의 땅속에 드러누웠으리라.
“내 다리가 휘청거린다.” 생각하였을 때
주님,
당신의 자애가 저를 받쳐 주었습니다.
제 속에 수많은 걱정들이 쌓여 갈 때
당신의 위로가 제 영혼을 기쁘게 하였습니다.
(시편 94, 16-19)
주님께서는 나에게 산성이 되시고
나의 하느님께서는
내 피신처인 반석이 되셨다.
그분께서는 그들의 죄악에 따라 되갚으시고
그들의 악함으로 멸망시키시리라.
주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을 멸망시키시리라.
(시편 94, 22-23)
[저주 시편의 의의] 조정민 목사
하나님 앞에 쏟아 놓아라.
https://youtube.com/shorts/YVyzCTe2ZPo?si=D7FTMiV96X5YsR0s
복수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https://youtube.com/shorts/k3SQ5LRkeLA?si=06phi7MAMSYhm-zp
[오직 주만이(나의 영혼이)] 우미쉘 목사 찬양
https://youtu.be/RBWMNbH51GA?si=r-UCMVMSaI1XhOg2
<악인을 만난 바울 사도>
나는 그들을 사탄에게 넘겼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모독하지 못하도록
교육을 받게 하였습니다.
(1티모;디모데전서 1, 20)
구리 세공장이 알렉산드로스가
나에게 해를 많이 입혔습니다.
주님께서 그의 행실대로
그에게 갚으실 것입니다.
(2티모;디모데후서 4, 14)
사랑하는 여러분,
스스로 복수할 생각을 하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에 맡기십시오.
성경(신명기 32, 35)에서도
“복수는 내가 할 일, 내가 보복하리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로마 12, 14-21)
<미움으로 마음이 힘들 때
평안을 주는 찬양>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은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게 사랑을 가르치소서.
당신의 마음으로 용서하게 하소서.
주의 성령 내게 채우사
주의 길 가게 하소서.
주님 당신 마음 주소서.
[찬양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노래 :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걸그룹 '시크릿' 출신
CCM 가수 송지은(Song Ji-Eun)
작사/작곡: Ana Paula Valadão
https://youtu.be/gufnjExt83o?si=VRHwafWj1ZRcAB48
[찬양 : 누군가 널위해 기도하네 외]
노래 :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가수 바다, 세례명 : 비비안나
https://youtu.be/qdkXbbzsLbo?si=xSj6ZJBweyeNDdHx
<12사도의 세례명>
그 외의 인물 바나바 :
본명 : 요셉(Joseph, 히브리어: יוסף, Yosef) 세례명 : 바나바(Barnabas) 의미 : 위로의 아들
<기독교>
개신교, 로마 카톨릭, 동방 정교회는
동일한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같은 그리스도(예수님)를 모시는
형제자매입니다.
그리스도교(=한자어 발음 기독교)는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들
모두의 종교입니다.
https://brunch.co.kr/@jinhuei/72
<넷플릭스 추천>
90년대 카톨릭과 개신교간의
치열한 분쟁을 비꼰 아일랜드 드라마
데리걸스,
우크라이나에서 온 카티아(동방 정교회)가
에린(로마 카톨릭)의 집에서 머물며 나눈 대화
"너희들은 그냥 싸우는 걸 좋아하는 거잖아."
"종교적인 이유도 있고.."
"너희가 종교가 다르지 않잖아.
그냥 종파(different flavor)가 다른거지."
"그.. 그렇긴 하지."
"나한텐 한심해 보여."
"세상에..이건 한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