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by JJ Ella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


요한 3, 16-18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나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탄생 예언>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

(이사야 7, 14)


너 에프라타의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 부족들 가운데에서 보잘것없지만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이가

너에게서 나오리라.

그의 뿌리는 옛날로,

아득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므로 해산하는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

주님은 그들을 내버려 두리라.

(미가;미카 5, 1-2)


<예수님의 탄생>


루카 2, 1-7


그 무렵 아우구스투스 황제에게서 칙령이 내려,

온 세상이 호적 등록을 하게 되었다.

이 첫 번째 호적 등록은 퀴리니우스가

시리아 총독으로 있을 때에 실시되었다.


그래서 모두 호적 등록을 하러

저마다 자기 본향으로 갔다.


요셉도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 고을을 떠나

유다 지방, 베들레헴이라고 불리는

다윗 고을로 올라갔다.

그가 다윗 집안의 자손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자기와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 등록을 하러 갔는데,

마리아는 임신 중이었다.

그들이 거기에 머무르는 동안

마리아는 해산 날이 되어,

첫아들을 낳았다.


그들은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여관에는 그들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던 것이다.



<천사가 목자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다>


루카 2, 8-14


그 고장에는 들에 살면서

밤에도 양 떼를 지키는 목자들이 있었다.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다가오고

주님의 영광이 그 목자들의 둘레를 비추었다.

그들은 몹시 두려워하였다.


그러자 천사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나는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을

너희에게 전한다.

오늘 너희를 위하여

다윗 고을에서 구원자가 태어나셨으니,

주 그리스도이시다.

너희는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보게 될 터인데,

그것이 너희를 위한 표징이다.”


그때에 갑자기

그 천사 곁에 수많은 하늘의 군대가 나타나

하나님을 이렇게 찬미하였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목자들이 예수님을 뵙다>


루카 2, 15-20


천사들이 하늘로 떠나가자

목자들은 서로 말하였다.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 그 일,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봅시다.”

그리고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목자들은 천사가 자기들에게 말한 대로

듣고 본 모든 것에 대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



<동방 박사들의 방문>


마태 2, 1-15


예수님께서는 헤로데 임금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이 말을 듣고 헤로데 임금을 비롯하여

온 예루살렘이 깜짝 놀랐다.


헤로데는 백성의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을 모두 모아 놓고,

메시아가 태어날 곳이 어디인지 물어보았다.

그들이 헤로데에게 말하였다.


“유다 베들레헴입니다.

사실 예언자가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유다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의 주요 고을 가운데

결코 가장 작은 고을이 아니다.

너에게서 통치자가 나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보살피리라.(미가 5,2)’”


그때에 헤로데는 박사들을 몰래 불러

별이 나타난 시간을 정확히 알아내고서는,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말하였다.

“가서 그 아기에 관하여 잘 알아보시오.

그리고 그 아기를 찾거든 나에게 알려 주시오.

나도 가서 경배하겠소.”


그들은 임금의 말을 듣고 길을 떠났다.

그러자 동방에서 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그리고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

또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그들은 꿈에

헤로데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다른 길로 자기 고장에 돌아갔다.


박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호세아 11,2)”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동박 박사, Wise Men from the East>


전통적으로 이들은

별을 연구하는 점성가나 학자,

혹은 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동방"이라는 표현으로 인해 이들이

페르시아, 바빌로니아, 혹은 아라비아에서

왔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시 동방에서는

별과 천문학에 대한 연구가 활발했습니다.


박사들은 "동방에서 본 별"을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표적으로 인식하고

그 별을 따라갔습니다.

이 별은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을 상징합니다.


박사들은 예수님께 황금, 유향, 몰약의

세 가지 예물을 드렸습니다(마태복음 2:11).


이들은 유대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먼 길을 찾아와 예수님께 경배했습니다.


이는 이방인들도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 구원에 초대되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동방 박사는

예수님이 모든 민족과 사람들을 위한

구세주로 오셨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존재입니다.

그들의 경배는 하나님께서

유대인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을 여셨음을 나타냅니다.


<크리스마스 불멍 캐롤 영상>


티비 화면에 띄어놓기 좋은

크리스마스 불멍 + 캐롤 피아노 연주

https://youtu.be/_aMFw6hmKe4?si=LcimwXCwL3hIYGZ7


<예수님 오심을 찬양>


히브리, 아랍, 러시아,

영어, 한국, 페르시아어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 주신

하나님을 사랑을 찬양하는

요한 3, 16

[Worship: John 3:16 in Hebrew, Arabic, Russian, English, Korean and Persian]

https://youtu.be/S6cxaxnV1nA?si=tWYJnr76vcFQ2sFm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묵상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함께 읽고

기뻐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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