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언제나 제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기적을 베푸시기 전,
언제나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셨습니다.
(라자로 부활, 오병이어 기적,
최후의 만찬, 부활 후 엠마오의 떡)
아직 응답이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들으셨음을 믿고
미리 감사드리는 믿음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제 기도를 들어 주셨으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언제나
제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1:41-42)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빌립보;필리피 4, 6)
그 어떤 유명한 설교자보다도,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께서
말씀을 통해 직접 우리 마음을 일깨우시고
가르쳐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은 그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고
지금도 그 상태를 보존하고 있으므로,
누가 여러분을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께서 기름부으심으로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십니다.
기름부음은 진실하고 거짓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가르침대로 그분 안에 머무르십시오."
(요한일서 2, 26-27
그분=성령 하나님)
크고 높은 산이
앞길을 막고 서 있는 것 같은 현실 속에서,
저는 힘이 되는 성경 구절을 찾아서 암송합니다.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내 앞에서 평지가 될지어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불안해하느냐.
너는 하나님께 희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내가 여전히 그를 찬송하리라”
“아버지,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소서.”
위로의 말씀들을
하루에도 몇 번씩 되뇌다 보면,
눈앞의 현실은 그대로일지라도,
제 마음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으로 가득 차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성령꼐서 주시는 평화이며,
믿음이 두려움을 밀어낼 때 경험하게 되는
성령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이것은 즈루빠벨(Zerubbabel)을 두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다.
‘권력으로도 힘으로도 되지 않고
나의 영으로만 될 수 있다.'
─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큰 산아, 너는 무엇이냐?
000 앞에서는 평지일 따름이다."
(스룹바벨;즈루빠벨 자리에
내 이름 000넣고 선포하기
즈카르야;스가랴 4, 6-7)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어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려서 저 바다에 빠져라.’ 하면서,
마음속으로 의심하지 않고
자기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으면,
그대로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기도하며 청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이미 받은 줄로 믿어라.
그러면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마가;루카 11장 22–24절)
예수님께서 그에게
“‘하실 수 있으면’이 무슨 말이냐?
믿는 이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하고 말씀하시자,
아이 아버지가 곧바로,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마가;루카 9장 23-24절)
[함께 들으면 좋은 찬양 :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우미쉘 찬양]
https://youtu.be/f_Reay8jWPI?si=B99XLJ2OEnzB-hIp
[함께 들으면 좋은 찬양 :감사해, 우미쉘 찬양]
https://youtu.be/kYz6S1Ut1Ak?si=xX4fSDQ6RBQUFNjo
감사해
시련이 닥쳐올 때에 주께서 인도하시니
두려움 없네
또 감사해
고통이 찾아 올 때에 주께서 지켜주시니
두려움 없네
승리하리라.
나의 모든 생활 속에서
주님이 함께 하시니
주님의 성령 나를 인도하시리
시험이 나를 찾아올때
주님 지켜주시니
주님의 성령 나를 인도하시리
[함께 들으면 좋은 찬양 : 감사 위에 감사, 에필로그 찬양]
https://youtu.be/xsmM4-5AO4U?si=1TXKAuayh6EHIYnA
겸손히 올리는 나의 기도
간구보다 감사를 드립니다
응답하심도 거절하심도
기다리라 하심도 그저 감사
간절히 올리는 나의 기도
간구보다 감사를 드립니다
기쁜날에도 고통중에도
주가 일하심을 믿으며 감사
감사위에 감사를 덮을 때
은혜위에 은혜가 쌓이네
모든 일에 감사 모든 순간에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