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의 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로마서 10장 15절)
마더 테레사의 발은
세상 누구보다 거칠고 상했지만,
복음을 품고 낮은 곳을 걸어간 그 걸음은
하나님의 눈에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오늘도 복음을 들고 나아가는
선교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그대의 영혼이 평안하듯이
그대가 모든 면에서 평안하고
또 건강하기를 빕니다.
선교사들(그들)에 대한 협력
사랑하는 이여,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교회 모임에서
그대의 사랑에 관하여 증언하였습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합당한 방식으로
그대의 도움을 받아
여행을 계속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길을 나선 사람들로,
이교인들에게서는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러한 이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진리의 협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같은 주님께서 모든 사람의 주님으로서,
당신을 받들어 부르는 모든 이에게
풍성한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런데 자기가 믿지 않는 분을
어떻게 받들어 부를 수 있겠습니까?
자기가 들은 적이 없는 분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선포하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파견되지 않았으면
어떻게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
선교를 위한 기도문
"이제, 주님!
저들의 위협을 보시고,
주님의 종들이 주님의 말씀을
아주 담대히 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저희가 그렇게 할 때,
주님께서는 손을 뻗으시어 병자들을 고치시고,
주님의 거룩한 종 예수님의 이름으로
표징과 이적들이 일어나게 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를 마치자
그들이 모여 있는 곳이 흔들리면서
모두 성령으로 가득 차,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였다.
종결 찬송
하나님은 내가 전하는 복음으로,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포로,
또 오랜 세월 감추어 두셨던 신비의 계시로
여러분의 힘을 북돋아 주실
능력이 있는 분이십니다.
이제는 모습을 드러낸 이 신비가
모든 민족들을 믿음의 순종으로 이끌도록,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예언자들의 글을 통하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복음들고 산을 5:47
슬픈마음 있는자 10:41
우미쉘 찬양
https://youtu.be/O91uotfp-Bs?si=j15JCRwb4RJ_yOfv
<복음들고 산을>
복음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
아름답고도 아름답도다!
평화전하며
복된 소식을 외치네
주 다스리시네!
<슬픈 마음 있는 자>
은과 금 내게 없으나
나 가진것 네게 주니
능력의 이름 예수라
그 이름을 부르시오.
그 이름을 믿는자
그 이름을 부르는 자
그가 어떤 사람이든 그는
구원 얻으리.
예수 예수
오 능력의 그림 예수
나 외쳐 부르네.
예수 그리스도
이 땅에 신음하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파견하신 선교사,
그들이 세운 이화는
세계로 여성 선교사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더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었던 여성들이
하나님의 몽당연필이 되기를 자청하며
복음과 사랑을 들고 선교지로 향했습니다.
그 걸음이 멈추지 않도록,
지금 선교사 후원에 동참해 주세요.
[한국 컴패션 후원]
6.25 전쟁 직후,
굶주림과 절망 속에 있던 한국…
그때 한국 어린이 한 명 한 명을 이름으로 불러주며
후원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도움을 받았던 한국이
하나님의 사랑에 빚진 마음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을 품고
기부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한국 컴패션은 그 은혜의 리얼 간증입니다.
받은 사랑을 전하는 나라,
그 감격스런 역사의 증인이 되어 주세요.
[한국 천주교 서울대교구 해외선교봉사국]
“그때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내야 하겠느냐?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 것이냐?’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십시오.’”
(이사야 6,8)
해외 선교 사제의 사목 활동과
신학생 양성을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공교구 차원의 공식 선교 후원 기관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구조 속에서
지속적인 선교 사역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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