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해질 걱정 없이 평온히 지내리라
중학교 역사책을 보면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계 파괴 운동’이 등장했다고합니다.
당시 노동자들은 기계가 자신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두려움 속에서
기계를 부수는
극단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AI)이 모든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공포 역시
그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러한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지혜가 있을 때
우리는 변화 앞에서 두려움에 휩쓸리지 않고
맡겨진 오늘을 담담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이십니다.
(고린도전서 1:24)
지혜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서 외치고
목소리를 높여 말씀 하십니다.
"어수룩한 이들에게 영리함을,
젊은이들에게 지식과 현명함을
베풀려는 것이니
지혜로운 이는 이것을 들어
견문을 더하고
슬기로운 이는 지도력을 얻으라."
"주님을 경외함은 지식의 근원이다."
(잠언 1,7)
"내 훈계를 들으러 돌아오너라.
그러면 너희에게 내 영을 부어 주어
내 말을 알아듣게 해 주리라."
(잠언 1, 23)
"내 말을 듣는 이는 편안히 살고
불행해질 걱정 없이 평온히 지내리라."
(잠언 1, 33)
주님의 지혜 안에서
우리 자녀의 삶 또한
한낱 AI에 위협당하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주님의 보호 속에 있다(스가랴 2:8).'는
약속의 말씀을 믿으며
살아갈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한국의 인구 절벽과 피지컬AI]
요즘 우리나라는 인구 절벽 문제로
큰 걱정 속에 있습니다.
어느 학자들은 노인은 늘어나는데
젊은 세대는 줄어들고 있어
한국이 소멸할 것이라고도 예측합니다.
그러나 ‘피지컬 AI’,
즉 인공지능 로봇은 젊은 인력과
3D 기피 업종을 대체할 수 있는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아이들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을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인공지능로봇을 만들게 하며
여러 가지 정교한 일을 하게 하실 것입니다.
(출애굽기 31:1–5)
[한국의 미래 세대를 위한 기도문]
우리를 눈동자 처럼 보호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한국이 인구 절벽과
인공지능의 위협이라는
현실 앞에 있을지라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두려움보다 믿음으로
미래를 꿈꾸게 하소서.
우리 아이들에게 주님의
지혜와 총명함을 부어 주시어
또 다시 닥쳐오는 산업혁명의 한복판에서도
그들이 나라를 살리는 도구로
쓰임 받게 하시고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소서.
인공지능 로봇과 돌봄 기술이
공공의 선이 되게 하셔서
염려가 감사로 변하게 하시고,
돌봄이 필요한 이들이
존엄을 잃지 않고
보호받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특별히 이 땅의 청년들에게
두려움 대신 사명감을
비교 대신 희망을
불안 대신 믿음을 허락하셔서
기술을 우상처럼 섬기지 않고
기술 위에 계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세대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노년까지도
주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드립니다.
우리가 백발이 되어도
우리를 업고 가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함께 들으면 좋은 찬양]
말씀 앞에서. 우미쉘 찬양
https://youtu.be/YFC06NtZzso?si=Hk0HYBR7JX2e7kT8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 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 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 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
영원한 하나님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주 말씀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는 지혜이니
목숨과 네 뜻 다해
그 말씀에 복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