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도 열매를 맺고 진액이 넘치며 싱싱하리라

주님의 집에 심겨 우리 하나님의 앞뜰에서 돋아나리라

by JJ Ella
시 92, 15.jpg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신 것처럼
(로마서 4,3)

주님을 믿는 사람은 이미 의인입니다.


죄가 없어서 의인이 된 것이 아니며,
선행을 많이 해서 의인이 된 것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선언해 주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의인을
늙어서도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열매 맺게 하십니다.


[시편 92, 13-16]


의인은 야자나무처럼 돋아나고

레바논의 향백나무처럼 자라리라.


주님의 집에 심겨

우리 하나님의 앞뜰에서 돋아나리라.


늙어서도 열매 맺으며

수액이 많고 싱싱하리니

주님께서 올곧으심을 알리기 위함이라네.


나의 반석이신 그분께는 불의가 없다네.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한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집에 심겨
주님 앞뜰에서 자라나는 나무처럼
저의 부모님을
오늘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늙어서도 열매 맺고
수액이 풍족하며
몸과 마음이 늘 싱싱하게 하소서.


부모님의 남은 삶의 여정이
주님께서 올곧으신 분이심을 드러내는
조용한 증거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함께 부르면 좋은 찬양]


<주의 은혜라> 우미쉘 찬양

https://youtu.be/CyE-S_n3P4A?si=WF1oGJqWVO1D_hEB


내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주의 은혜라


내가 하나님의 자녀된 것은

주의 은혜라


내가 이 자리에 서있는 것은

주의 은혜라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우미쉘 찬양

https://youtu.be/f_Reay8jWPI?si=zLpw5hxa7EgUB9dL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나 여전히 부족하나


나를 부르신

주의 그 사랑

그것을 믿으며 가네


자격없는 내 힘이 아닌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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