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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詩 쓰는 칼럼니스트. 날아가는 찰나를 모아 글을 쓰다. 책과 영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강아지는 점령했지만 아직도 고양이를 호랑이로 착각하는 순간의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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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맛남이다
만남은맛남이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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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진
영화와 책이 나의 스승이다. 영화와 책을 매개로 좋은영화보기, 청소년 마음읽기, 문학읽기, 미술사, 역사 화가이야기 등을 시도하고 있다. 천천히 읽고 보는 기쁨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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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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