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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간은 더 이상 자원이 아니라는 신념을 가진 경영학도입니다. 인간을 자원으로 간주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면 오히려 생산성과 창의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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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헤 Ruhe
30대의 알 수 없는 인생사 기록중. 독일, 필리핀을 거쳐 현재 호주에 오기까지를 담고 있습니다. 자기계발, 영어공부 그리고 '나'를 이해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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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Kang
Ray Ka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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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다 한 가운데
스웨덴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지금은 독일에서 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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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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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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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우드
아마추어 풋살 선수를 꿈꾸는 초등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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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
그냥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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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싱글맘 9년차 , 딸과 함께 살고 있다.통장 잔액 0원에서 지금껏 살아 온 나의 이야기를 한다. 나의 글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 희망이되고 발판이 되어 목표에 도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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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봄날 노인심리상담
▪︎노년기 정서ㆍ관계 전문 상담가 ▪︎노인상담ㆍ노인부부상담 ▪︎노인 집단프로그램 ㆍ동년배상담사ㆍ 노인일자리ㆍ노년기 정서 강의 ▪︎[놀더케어 관계적응 6유형] 강의 및 집단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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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maker
세상에 재미있는 것들을 경험하고, 생각해보고, 질문한 것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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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장
내면아이 관찰을 통한 내적 자아 등 사람 마음에 관해 공부 중입니다. 삶 속에서 느낀 경험을 표현하고 타인과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고 위로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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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자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작가로서 또 다른 삶을 가꾸고 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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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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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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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만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삶과 그 이면, 쉽게 지나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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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길
학교라는 공간에서 체육이라는 교과를 학생들과 함께 나누고 교사학습공동체를 통해 공유의 가치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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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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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내음
삶, 영감, 느낌을 기록해가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기록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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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H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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