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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이인하
비전문가가 느끼는 세법의 당혹스러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쉬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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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아
독립출판제작자, 일하면서 에세이, 소설 등을 씁니다. 제안, 협업 문의는 sadic12@naver.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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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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