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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눈 피듯 향기롭게 정정화
울산신문에 칼럼을 쓰고 있는 정정화 작가입니다. "고양이가 사는 집" "실금 하나" "꽃눈"이라는 소설집을 냈답니다. 저만의 색깔로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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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꽃신내꽃신
텃밭에서 청계알을 매일 꺼내 먹고, 마당의 사계절 꽃향기를 맡습니다. 소설 읽기, 사진 찍기, 멍 때리기를 즐기는 언양 도동마을 시인이며 <천년에 아흔아홉 번> 시집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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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
도시에 사는 좌충우돌 시골소녀입니다. 여전히 헤매이고 무너지지만 야금야금 집을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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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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