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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은
일상과 회상의 경계에서 사라지지 않는 감정을 기록합니다. 천천히 남는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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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20여년동안 연극과 사람, 연극과 세상이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해왔습니다. 계속되는 연구일지와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들, 그리고 공연읽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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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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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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