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The only living boy
지난 2000일간 떠났던 여행에 대해 얘기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합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팔로우
현정
자주 마시고 종종 쓰는
팔로우
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팔로우
몽글몽글 라이프
평범한 여자사람의 몽글몽글한 그림일기 https://www.instagram.com/mongul_mongul
팔로우
mihwa
마음을 쓰고 그리는 사람 그림에세이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당신의 계절은 안녕하신가요>, 그림책 <할아버지,할아버지!> 저자
팔로우
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왼손잡이
사사로운것들을 좋아해요, 대단하지 않은 것들을 애틋해하고요.
팔로우
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팔로우
김영빈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