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효씨
나에게 주어진 운명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나는시방위험한지렁이
지렁이는 원래 지룡이었다. 땅의 용이었다. 지렁이는 흙을 먹고 소화시켜 똥을 눈다. 나는 책을 꼭꼭 씹어 읽고 소화시켜 생각을 눈다.내가 눈 똥이 누군가에게 비료가 되기를
팔로우
민미
순간을 영원으로 담는 일.
팔로우
지우개연필
담담한 일상을 쓰는 강원도 산골 주민. 여행수필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던 순간들, 57일간의 산티아고]를 냈다.
팔로우
연민
공부하며 사는 삶, 공부를 공부하다.
팔로우
박대현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건 없지만 안 하는 건 없습니다.
팔로우
Lee Daehyun
Lee Daehyu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지항수
먼저 살아간 사람(先生)
팔로우
폰토그래퍼 김두혁
폰카로 찍는 사진, 폰토그래프 | www.phontograph.kr | 폰토그래프는 오직 스마트폰으로 찍고 편집한 사진과 영상을 말합니다!
팔로우
YONG
좋아하는 것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션표 seanpyo
여행작가 / 션표의 자연여행 / 두근두근몽골원정대 / 기록(사진, 영상, 글쓰기)의 가치를 오프라인으로 공유하고 함께 자연여행을 떠납니다
팔로우
로버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여행, 와인, 클래식, 식물 키우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새벽
일할 때는 남을 위해 쓰지만 여기서는 저를 위해 씁니다.
팔로우
감성호랑이
보통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오늘을 기록한다.
팔로우
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