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by
김둥둥
Feb 8. 2017
밥 먹었냐
밥 먹었냐
어디냐
밥 먹었냐
어디냐
밥 먹었냐
어디냐
밥 먹었냐는 물음은 '사랑한다'는 말의 또 다른 표현이었다
어디냐는 물음은 '보고싶다'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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