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5
오늘은 손 위에 토마토를 얹었다.
말간 햇살 아래 여름의 토마토
빨갛게
빨갛게 익은 토마토처럼
여름 햇살 아래
익었다,
너를 위한 내 마음도.
필름으로 담은 사진과 글을 모아 책을 만드는 꿈을 향해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