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이제 그만
눈물을 흘릴 때다.
이 슬픔도 다 사라지고 이 기쁨도 다 사라져서
저 슬픔과 저 기쁨이 새로운 눈빛으로 다가올 것이다.
결국 영원한 것은 없으니 서두를 일도, 질투할 일도 없는 것이다. 나는 그 사실을 알고 그저 눈물을 흘려야 할 것이다.